이주영 해수부장관, 해상 안전 관리 실태 점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8.25 12:38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이 내일(26일) 제주를 방문해
세월호 사고 이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합니다.

이 장관은
내일 낮 제주에 도착한 후 해양수산인들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해양수산기관장들로부터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제주해상교통관제센터를 방문하게 됩니다.

이어 제주항 6부두를 방문해 화물 작업과 여객선 발권실태를 점검한 후
여객선을 통해 목포로 이동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내일 이주영 장관에게
제주 - 인천 여객선 중단에 따른 피해실태를 설명하고
이에 대한 조속한 후속조치를 취해줄 것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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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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