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감귤 올해산부터 브랜드 단일화...내달 확정
김기영   |  
|  2014.08.25 13:47

브랜드 난립으로 소비자에게 혼란을 주던
제주산 감귤이 올해부터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 판매됩니다.

농협 제주지역본부 명품감귤사업단은
다음달 말까지 제주산 감귤을 대표하는 브랜드 1개를 선정해
올해산 노지감귤을 출하할 때부터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단은 대표 브랜드 명칭과
디자인을 마련중인데
대표 브랜드의 포장 디자인은 감귤 당도에 따라
명품과 프리미엄, 일반 등 3가지로 세분됩니다.

다만 초기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3년 동안은 대표 브랜드에
그동안 사용해 온 자체 브랜드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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