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도내 신설법인수 역대 최고치
김기영   |  
|  2014.08.26 11:23

지난달 제주도내 신설법인수가
역대 최고치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도내 새로 생긴 법인은 132개로
지난 1998년 통계 작업을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전기·가스 사업이 31곳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농업·임업·어업이 22곳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제주로의 유입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는데다,
제주지역 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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