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을 맡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 김우남 의원이
기획재정부를 상대로 상당한 분량의 서면질문을 통해
소위 '갑질'을 하고 있다는
중앙부처 공무원과 일부 언론의 지적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이 강력히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은 오늘 논평을 내고
제주와 농어업을 위한 정당한 의정활동을
일부 언론과의 결탁을 통해
보복성 질문 폭탄으로 왜곡해 몰아가는
기획재정부의 협잡이 도를 넘었다고 질타했습니다.
제주도당은 이어 김우남 의원은
지난 6월부터 현재까지 7가지 주제에 대해
23건의 질의를 했다면서
일부 언론이 세부항목을 내세워 내세워
성실하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왜곡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