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 연휴 기간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합니다.
도내 7개 응급의료기관을 24시간 진료 체계로 운영하고,
당직 의료기관 60곳, 휴일지킴이 약국 190여 곳을
별도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모든 보건소에서는 연휴 기간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진료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귀성객 이동에 따른 독감 등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질병 관리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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