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상승
김기영   |  
|  2014.08.28 13:09

여름철 관광 성수기에 힘입어
제주 경제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번달 제주지역의 소비자 심리지수는 109로
지난달 보다 3포인트 올랐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들의 경제 인식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로,
100을 넘으면 낙관적인 전망을 나타냅니다.

항목별로 살펴보면 ,
생활형편전망이 지난달 대비 4포인트 올랐고,
소비지출전망도 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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