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28일부터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따른 성화 채화와 봉송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는 10월 3일 강화군 마니산에서,
같은 달 25일 백록담에서
전국체전에 따른 성화를 채화하게 됩니다.
이어 오는 26일 산천단에서 합화식을 갖고
3일간 9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내 모든 읍면동을 순회한 후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 도착하게 됩니다.
특히 전기차와 자전거, 제주마를 이용한 봉송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다문화가정의 참여도 이끌어낼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12일까지 읍면동을 통해
전국체전 성화봉송 주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