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추석 연휴기간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다음달 6일부터 10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종합상황반은 특별자치행정국장을 총괄실장으로
관광과 진료, 교통항공, 급수 등 각 부서장을 반장으로 한
7개반이 편성돼 운영됩니다.
특히 추석연휴기간 하루 50명씩 공무원이 배치돼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하고 생활불편사항도 신속히 처리할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또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위문행사를 마련하는 등 훈훈하고 인정미 넘치는 추석명절분위기 조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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