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제주지역 농수축 특산품이
농수산물 서울장터에서 판매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감귤유통사업소와 한림수협 등 12개 상산자 단체가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의 '농수산물 서울장터'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생산자 단체들은
하우스감귤과 표고버섯, 전통된장 등 70여개 품목을
전시.판매하고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활동도 벌입니다.
지난해에는 도내 10개 업체가 참여해
1억여 원의 매출실적을 올렸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