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터서 도내 농수축특산물 전시·판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8.31 13:39

추석을 앞두고 제주지역 농수축 특산품이
농수산물 서울장터에서 판매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감귤유통사업소와 한림수협 등 12개 상산자 단체가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의 '농수산물 서울장터'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생산자 단체들은
하우스감귤과 표고버섯, 전통된장 등 70여개 품목을
전시.판매하고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활동도 벌입니다.

지난해에는 도내 10개 업체가 참여해
1억여 원의 매출실적을 올렸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