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기간
23만 9천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6일동안 이어지는 추석 연휴기간
입도 예상 관광객은 귀성객과 가족단위 관광객을 중심으로
23만9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4% 증가한 규모입니다.
이 기간 국내선 항공편 예약률은 84.7%,
호텔 70%, 렌터카는 60%의 예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