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국내 저비용항공사 가운데 처음으로
임직원 1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제주항공은 오늘 34명이 신규로 입사해
전체 임직원수는 모두 1천 26명으로
국내 저비용 항공사 가운데 처음 1천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5년 6월 창립 이후 9년 8개월 만에
28배 늘어난 수치입니다.
직종별로는 객실승무원이 36%로 가장 많고 조종사 21%,
정비사가 16%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항공은 영업은 물론 정비사 등
모든 직종을 신입과 경력사원을 채용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