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11톤 괌 수출…유통처리난 '물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9.01 13:24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처리난을 겪고 있는
제주산 양파가 해외에 추출됩니다.

농협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김녕농협은
올해산 수매 양파 11톤을 괌에 추출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선적했습니다.

김녕농협은 이번 수출을 계기로 러시아 등
수출국 다변화를 통해 수출 물량을 200톤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홀해산 양파는 생산량 증가와 재고물량이 넘치면서
가락시장 도매가격이 kg에 531원으로 지난해보다 41%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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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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