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회 사칭해 물건 판매한 일당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9.01 17:18

제주동부경찰서는
제주시 이도동 일대 가게를 돌며
이도동청년회를 사칭해 물건을 판해한 혐의로
40살 이 모씨 등 2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6일 제주에 들어와
청년회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한다고 속여
10여 개 업체에 치약과 인삼패드 등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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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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