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제주형 창조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정부 시설과 기업 유치를 적극 추진합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오늘(1일)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생산기술연구원 제주분원과
kaist 즉 한국과학기술원을 유치하기 위해
현재 정부와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토교통부에서 진행하는 도시첨단산업단지,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산학융합지구 공모 사업에 응모해
제주도가 지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원 지사는
다음·카카오의 합병과 네오플의 이전을 계기로
정보통신과 바이오, 에너지, 게임산업 등
국내.외 선도기업들의 제주 유치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