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선수단 숙박 90% 예약 완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9.02 13:34

전국체전 기간 제주를 찾는 선수단의 숙박시설 예약률이
9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에 따르면 오늘(2일)까지
제주 참가 선수단이 사용할 전체 숙박시설은 1만 5천여 실로
이 가운데 90%가 예약이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0월 열리는 전국체전에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을 비롯해
해외 동포선수단까지 모두 3만 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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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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