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예상생산량 55만 7천톤…1차보다 8% 증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9.03 10:21

올해 노지감귤 생산량이
1차조사보다 다소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과 감귤관측조사위원회가 최근
노지감귤 2차 관측조사를 실시한 결과 55만 7천톤 내외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예상생산량은
1차 관측조사보다 8.8%인 4만 5천톤이 늘어난 것입니다.

이같은 현상은 생리낙과기에 저온현상으로
자연적으로 열매가 떨어지는
생리낙과가 적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감귤생산량이 늘 것으로 예상됐지만
당도는 평년보다 다소 높아
열매솎기를 포함한
고품질 생산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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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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