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건축허가 면적 증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9.03 10:26

제주지역의 건축허가 면적이 지난해에 비해 증가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건축허가 면적은
18만 5천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40% 늘었습니다.

특히 상업용과 주거용 건축물이 꾸준히 허가되면서
건축경기의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숙박시설과 아파트를 중심으로
건축허가 면적이 계속해서 늘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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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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