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감사위, '부정부패 척결' 공무원 감찰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9.03 10:35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가 공무원의 직무감찰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올 연말까지
보조금 지원과 공공기관 취업,
생활밀착시설에 대한 안전과 관련된 비리를
우선 척결대상으로 정해
정기감사와 특별감찰을 통해 중점 점검합니다.

특히 기동감찰반을 상시 운영하고
적발될 경우 비위공무원은 물론
지휘나 감독자에 대해서도 연대책임을 묻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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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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