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 귀농귀촌 인구가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귀농귀촌 인구는
모두 201가구에 690명으로
지난해 전체 전입인구 380명 보다 3백 명 이상 증가했습니다.
귀농귀촌 선호지역으로는
애월읍이 전체 가구의 33%가 거주하며 가장 인기가 많았고,
조천읍과 한림읍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제주시는 전입오는 귀농귀촌인을 위해
농업경영 교육과 창업,주택 자금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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