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이뤄진 개방형직위 서울본부장 재공모에 따른 심사 결과,
이기재 현 본부장이 다시 임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는 제주도 행정조직개편에서
서울본부장 직급이 4급에서 3급으로 격상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모두 5명이 응모했습니다.
올해 46살인 이기재 본부장은 전북 임실군 출신으로
연세대 대학원 도시공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원희룡 도지사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을 비롯해
청와대 행정관과 산업통상부장관 정책보좌관 등을 지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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