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해안도로서 차량 3대 충돌, 6명 부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9.03 18:15

오늘(3일) 오후 1시 50분쯤
제주시 용담3동 해안도로에서
68살 강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29살 김 모여인의 승용차 등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강 씨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연동119센터>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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