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태국 관광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제주도는
다음달부터 제주-방콕 직항 노선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국관광공사, 제주도관광협회 등과 공동으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태국 현지에 대형 광고판을 활용해 제주를 홍보하고,
주요 방송매체에 대한 팸투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달까지 제주를 찾은 태국 관광객인 1만 5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천 500여 명보다 크게 늘었고,
올해 말 3만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