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 토지거래량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토지거래량은 2만 4천여 필지에 2천 9백만여 제곱미터로
진나해 같은 기간보다 필지수는 24.2%, 면적은 19.4%가 증가했습니다.
용도지역별로는
도시내 주거지역과 상업지역 거래량이 전년대비 45% 증가했고,
녹지지역은 27.4%가 늘었습니다.
제주시는 금융권의 저금리가 지속되고,
정부 부동산 관련 대책 들이 발표되면서
유동자금이 도내 부동산에 쏠리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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