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20여 건의 위반사항에 대해 시정조치를 내렸습니다.
제주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일까지
유관기관과 함께 상가와 청소년 수련장 등
재난취약시설 15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점검 결과 비상구 물건 적치 6개소,
소방장비 불량 11개소,
공연장 무대 조명기구 추락 위험 3개소 등
모두 21건에 대한 위반사항을 발견하고
보완 조치를 내렸습니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시설 안전점검을 연 1회에서 2회로
늘려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