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동료 여직원 흉기 협박, 긴급체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9.05 16:57

현직 경찰관이 동료 여직원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5일) 오전 10시 30분 쯤
동부경찰서 소속 여직원 38살 A씨가
동료 경찰인 55살 B경위로 부터
협박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B경위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B경위는 지난 3일 밤 자신의 차 안에서
A씨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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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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