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다리 절단 40대 선장 긴급후송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9.06 00:41

어제(5일) 저녁 7시 30분쯤
한경면 차귀도 서쪽 44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하던
한림선적 유자망어선의 선장인 43살 황 모씨가
다리가 로프에 감기면서 절단돼
제주해경 경비함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