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추석에 더운 날씨 식중독 '주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9.06 14:17

이른 추석에 더운 날씨로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명절이 예전보다 빠르고
연휴기간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
세심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리 조리해서 보관해야 하는 차례음식의 경우
덮개를 덮어 냉장 보관하고
구입한 식재료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식중독 예방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며
환자가 발생할 경우 119나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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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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