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공형 어린이집을 확대 선정하기로 하고,
오는 26일까지 제주도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합니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국.공립 수준의 보육을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어린이집 정원에 따라
매달 100만 원에서 최고 800만 원을 지원하고
보육교사 인건비를
147만 원 이상 지급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내 공공형 어린이집은
제주시 65군데, 서귀포시 20군데 등
모두 85군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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