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관광객 발길 이어져…공·항만 북적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4.09.07 11:27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고향에서 지내려는 귀성객과
추석 연휴를 제주에서 보내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제주국제공항과 제주항 여객터미널에는
이른 아침부터 제주를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이들을 마중나온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제주관광안내소는 오늘 하루
항공기와 여객선을 이용해
4만 1천여명이 제주를 찾은 것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추석연휴기간에
모두 24만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