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납치 미수 혐의 30대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9.07 15:05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젯밤 8시 30분쯤
제주시 노형동 노형중학교 인근에서
길을 가던 30대 여성을 자신의 차에 태워 납치하려한 혐의로
32살 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강씨는 검거 당시 자신의 손목을 자해해
제주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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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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