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경 행렬 본격화…4만여 명 빠져 나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9.08 17:00

추석 연휴 사흘째인 오늘부터
귀경행렬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국제공항과 제주항 여객 터미널에는
이른 아침부터
일터로 돌아가려는
귀경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만 4만여 명이 제주를 빠져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항공사들은 오늘 하루
귀경객과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정기편 360여편 외에
임시로 33편의 항공기를 추가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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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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