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저녁 7시쯤
제주시 우도면 오봉리 앞 해상에서
관광객을 태운 영업용 제트스키가 전복돼
관광객 27살 황 모 여인 등 2명은 스스로 빠져나왔지만,
운전자 44살 이 모씨는 조류에 휩쓸려 표류하다
의용소방대에 의해 4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8일) 오후 3시 40분 쯤
서귀포시 월평포구와 강정포구 사이 인근 해상에서
바다에 들어가 낚시를 하다 조류에 휩쓸린 40대 낚시객이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돼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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