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하던 60대 선원 숨진채 발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9.09 11:58

어제(8일) 오후 2시 40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70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여수선적 106톤급 쌍끌이저인망어선에서
선원 64살 김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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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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