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 위판액 1천 400여억 원...전년동기 12%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9.10 09:00

이른 추석을 맞아 갈치 위판량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달 기준 도내 갈치 위판량은
9천805톤으로 위판액도 1천47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위판량은 13%, 위판액은
12% 증가한 것입니다.

제주도는 최근 한림과 성산 해역을 중심으로
갈치 어장이 형성된데다 이른 추석을 맞아
선물용으로 소비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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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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