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모레(12일)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9.10 09:24
제주도 명예홍보대사인 박인비 선수가
LPGA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해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재도전합니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모레(12일)
프랑스의 에비앙 마스터스CC에서 개막합니다.
이 대회는 지난해부터 메이저대회로 승격됐으며,
박인비는 지난 2012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습니다.
US여자오픈을 비롯한 3개의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박인비는
이번에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