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공무원 음주문화 개선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9.11 10:55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공무원들의 음주문화를 바꾸기 위한
각종 정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음주운전 안 하기와 폭음하지 않기,
술잔 돌리지 않기를 담은 '3금 운동'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건전한 회식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 회식을 문화활동으로 대신할 방침입니다.

기존에 추진하던 '한가지 술로 1차에 한해 9시 이전에 끝내는'
이른바 119 음주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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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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