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장 6명이 교체되고
2명은 유임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경영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사직서를 제출한
8명의 출자.출연기관장에 대한 교체 여부를 심의한 결과
제주개발공사와 제주에너지공사,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주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제주발전연구원 등 6군데의 기관장을 교체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후임 기관장은 전문성과 경력이 풍부한
전문가를 영입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여성가족연구원 등 2명의 기관장의 경우
해당분야의 전문성과 경력이 풍부하고
재임기간이 짧아
재신임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덧붙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