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고립 50대 낚시객 구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9.13 14:51

오늘(13일) 오전 11시 30분쯤
제주시 용담동 어영마을 해안도로 앞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50살 지 모씨가
높은 파도에 고립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현재 지 씨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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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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