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계약심사 확대·수의계약 관행 근절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9.14 10:55

서귀포시가
사전 계약심사를 확대하고
수의계약 관행을 근절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현재 제주도의 계약심사 대상에서 제외된
2억원 이상 5억원 미만의 공사와
5천만원 이상 2억 미만의 용역,
1천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물품 구입에 대해
자체 계약심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적정 원가 산출을 통한 예산 절감과
불필요한 공정과 관행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서귀포시는 또 불합리한 수의계약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수주 한도를 정해
지역내 소규모 업체에 대해서도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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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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