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선선한 날씨 속에
관광객 6만 9천여 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제주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6도를 기록하며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6만 9천여 명은
한라산과 오름 등을 찾아 초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 제주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겠고 오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