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소방관 몰카 혐의 경찰에 체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9.15 10:50

현직 소방공무원이 몰카를 촬영한 혐의로 현행범으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도내 모 소방서 소속 35살 정 모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지난 13일 오후 4시 25분쯤
제주시 제주동문로터리 부근에서
여성들의 특정 신체부위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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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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