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헛디뎌 물에 빠진 40대 선원 구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9.15 11:09

오늘(15일) 새벽 3시쯤 서귀포항 수협 앞 부두에서
선원인 43살 지 모씨가 정박중이던 배에 올라타려다
발을 헛디뎌 물에 빠졌습니다.

다행히 지 씨는 출동한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으며
건강에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 : 해경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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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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