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덕상 봉사부문 수상자 홍영선氏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9.15 11:21

올해 김만덕상 봉사부문 수상자로
제주시 일도2동의 홍영선씨가 선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제35회 김만덕상 심사위원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영선 씨는
지난 1987년부터 6년간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서의 봉사활동은 물론
소외계층에 대한 꾸준한 지원과 함께
1억원 이상의 사회단체 발전기금과 후원금을 기탁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한편 경제인 부분은
적격자가 없어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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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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