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범도민 폐휴대전화 모으기 운동 전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9.15 11:35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까지
범도민 폐휴대전화 모으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이를 위해 제주도와 행정시,
읍면동사무소, 각급학교에 수거함을 비치해 놓고 있습니다.

수거된 휴대전화의 경우
친환경 재활용업체 등에 공개매각되며
발생한 수익금은
교육청을 통한 장학금 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됩니다.

폐휴대전화의 경우
금과 은, 팔라듐, 구리 등
16종의 금속을 함유하면서
1대당 3천원 정도의 가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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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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