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말, 제주시내에서 다채로운 마을 축제가 마련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제 11회 방선문 축제가
오는 20일부터 이틀 동안 방선문 일대에서 열립니다.
길트기 공연과 전국체전 성공기원제로 시작되는 이번 축제는
휴일인 21일까지 방선문 숲길 걷기와 방선문 연극 배비장 전 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또 영주십경의 하나인 고수목마를 주제로 한
제주 마문화 축제가 이번 주말, 일도 2동과 신산공원에서 열리고
제 2회 월대천 축제와 탐방로인 외도물길 20리 개장 행사는
오는 20일 외도동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