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질문 오프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9.15 18:28

제주도의회는 오늘도 제1차 정례회를 속개해
원희룡 도지사를 출석시킨 가운데
도정질문을 이어갑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모두 10명의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게 되는데요,


순서대로 무소속 허창옥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명만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희현 의원,
새누리당 이기붕 의원,
강성균 교육의원,
새누리당 김동욱 의원,
새누리당 강연호 의원,
강시백 교육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좌남수 의원,
그리고 김광수 교육의원이 참여합니다.

김희현, 김광수 의원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그 밖에 다른 의원들은
일괄질문.일괄답변 방식으로
지역현안에 대한
원희룡 지사의 입장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중산간지역 난개발 방지 대책,
1차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월동채소 과잉 생산에 대한 해법 등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도정질문에 참여한 교육의원 3명이
각종 교육협력 사업에 대한
도정의 의지를 집중적으로
질의할 예정이어서 주목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잠시 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정질문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그럼 카메라를 도의회 본회의장으로 넘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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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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