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이기승 내정자 제주시장 적격한지 의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9.16 09:51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은 오늘(16일) 논평을 내고
이기승 제주시장 내정자는 25년 전,
음주 사망교통사고를 낸 적이 있다며
과연 제주시장으로 적격한지 의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새정치연합은
원희룡 지사가 여러 경로의 검증을 거치지 않은 채
소수의 측근에 둘러쌓여 왜곡된 정보를 바탕으로
인사를 하지 않는가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도의회 인사청문회 이전에
원 지사가 이기승 내정자의 적격 여부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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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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