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성 눈병 확산세, 건강관리 주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9.16 13:59

최근들어 유행성 눈병이 확산되고 있어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8월 마지막주에 신고된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는
1천명당 25.4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 일명 아폴로눈병으로 불리우는
급성 출혈성 결막염 환자 역시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유행성 눈병의 경우
감염된 사람의 눈 분비물이나 오염된 물건에 의해 발생하는 만큼
개인위생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제주도는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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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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