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개발공사·에너지공사, 직무대행체제 돌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9.16 14:15

공석이 된 제주특별자치도의 공기업들이
당분간 직무대리체제로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제주도개발공사 직무대행에 양치석 농축산식품국장을,
제주에너지공사 직무대행에 강승수 경제산업국장을 지정했습니다.

이들 공기업은
새로운 사장이 임명될 때까지 직무대행체제로 운영됩니다.

제주도개발공사와 제주에너지공사는
조만간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새로운 사장 공모절차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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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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