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정질문 오프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9.16 18:06

제주도의회 정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이석문 교육감을 출석시켜
교육행정질문이 진행됩니다.

이석문 교육감 취임 이후 첫 교육행정질문이어서
교육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교육현안에 대한 교육감의 입장을 확인해보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데요,

오늘 교육행정질문에는 모두 10명의 의원이 참여합니다.


순서대로
새정치민주연합 박규헌 의원,
새누리당 하민철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용범 의원,
새누리당 신관홍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강익자 의원,
새누리당 고정식 의원,
부공남 교육의원,
새누리당 김천문 의원,
새누리당 고충홍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태석 의원이 나섭니다.

부공남 의원과 김태석 의원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그 밖에 다른 의원들은 일괄질문.일괄답변 방식으로
교육행정질문을 진행하게 됩니다.


교육행정질문에서는
진보성향을 띄는 교육감의 정책공약을 비롯해
고입제도 개선 방안, 신제주지역 여중.여고 건립,
9시 등교 문제 등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특히 질문에 참여하는 10명 의원 가운데
3선의원이 3명, 재선의원이 4명이어서
보다 깊이 있는 질문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KCTV는 잠시 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육행정질문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그럼 카메라를 도의회 본회의장으로 넘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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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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